그 어느때보다 간절했던 순간들. 벌써 3년이 지나고 4년째 들어선다. 간절함은 할수있다는용기와 도전인듯 싶다. 이제 또 간절함을 꿈꿔야지. 목표가 정해졌으니까 또 열심히 달려야지 또 다른 어려움을 버텨내리..
하루하루.. 무언가 채워지지않는.. 허전한 기분과 외로움.
오늘 하루 '좋았어' 그리운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