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2일 수요일

또 다른 시작(도전)

그 어느때보다 간절했던 순간들.
벌써 3년이 지나고 4년째 들어선다.
간절함은 할수있다는용기와 도전인듯 싶다.
이제 또 간절함을 꿈꿔야지.
목표가 정해졌으니까 또 열심히 달려야지 또 다른 어려움을 버텨내리..

2014년 1월 5일 일요일

외로움

하루하루..
무언가 채워지지않는..
허전한 기분과 외로움.

오늘 하루 '좋았어' 그리운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