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6일 목요일

효도

효도하자..
표현도 하자 .. 화도내지말자.. 기쁘게 해드리자.. 안힘들게 해드리자..
네 엄마 효도할게요.. ! 

2014년 7월 9일 수요일

혼자!!!!!

작년에 정말 마음속 깊이 뼈속 깊이 느끼고 깨달았잖아. 
넌 혼자야, 아무것도 기대하디말고 바라지마. 너혼자 해결하고 생각해. 도움따윈 주지않아.

2014년 3월 17일 월요일

그냥 뭐

1월달부터 수원에 있는 수영장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한달 두달 이제 세달째..
학생일 때가 좋다. 무언가 내가 배우고 깨달음을 얻을 때가 좋다.
지금의 두려움, 불안함은 다른 느낌이다. 행복함도 다르게 느껴진다.
그냥 어른이 되가는게 두렵다...
주위사람들과 소홀해지는게 두렵다.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또 다른 시작(도전)

그 어느때보다 간절했던 순간들.
벌써 3년이 지나고 4년째 들어선다.
간절함은 할수있다는용기와 도전인듯 싶다.
이제 또 간절함을 꿈꿔야지.
목표가 정해졌으니까 또 열심히 달려야지 또 다른 어려움을 버텨내리..

2014년 1월 5일 일요일

외로움

하루하루..
무언가 채워지지않는..
허전한 기분과 외로움.

오늘 하루 '좋았어' 그리운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