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도 하자 .. 화도내지말자.. 기쁘게 해드리자.. 안힘들게 해드리자..
네 엄마 효도할게요.. !
1월달부터 수원에 있는 수영장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한달 두달 이제 세달째..
학생일 때가 좋다. 무언가 내가 배우고 깨달음을 얻을 때가 좋다.
지금의 두려움, 불안함은 다른 느낌이다. 행복함도 다르게 느껴진다.
그냥 어른이 되가는게 두렵다...
주위사람들과 소홀해지는게 두렵다.
그 어느때보다 간절했던 순간들.
벌써 3년이 지나고 4년째 들어선다.
간절함은 할수있다는용기와 도전인듯 싶다.
이제 또 간절함을 꿈꿔야지.
목표가 정해졌으니까 또 열심히 달려야지 또 다른 어려움을 버텨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