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일 수요일

이순간을 즐기자


너무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 처음엔 좋았다가 불안했다가 아팠다.. 그렇다 점점 괜찮아 졌다가 체념을 하게되었다. 이제 그냥 이순간을 즐기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하자 다짐을 한순간 아프지만 이순간들이 행복하고 즐거워졌다..... 가끔은 그사람의 말한마디로 나의 하루가 달라지지만 내가 밀어내면 밀어낼수록 더 좋아지고 아프기 때문에 그냥 나는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이순간을 즐기고 싶다. 물론 나의 희망이 이루어지면 더 좋겠지만.. 희망은 희박이기에 ..

2015년 4월 12일 일요일

봄봄봄🌸...?


봄타나보다 뭔가 우울하고 울적한 기분.. 오늘 정처 없이 걷고 또 걸었다..
아무리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내가 웃고있어도 마음 한켠에는 해결되지 않은 덩어리가 나를 자꾸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