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2일 일요일

봄봄봄🌸...?


봄타나보다 뭔가 우울하고 울적한 기분.. 오늘 정처 없이 걷고 또 걸었다..
아무리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내가 웃고있어도 마음 한켠에는 해결되지 않은 덩어리가 나를 자꾸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