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일 수요일

이순간을 즐기자


너무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 처음엔 좋았다가 불안했다가 아팠다.. 그렇다 점점 괜찮아 졌다가 체념을 하게되었다. 이제 그냥 이순간을 즐기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하자 다짐을 한순간 아프지만 이순간들이 행복하고 즐거워졌다..... 가끔은 그사람의 말한마디로 나의 하루가 달라지지만 내가 밀어내면 밀어낼수록 더 좋아지고 아프기 때문에 그냥 나는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이순간을 즐기고 싶다. 물론 나의 희망이 이루어지면 더 좋겠지만.. 희망은 희박이기에 ..

2015년 4월 12일 일요일

봄봄봄🌸...?


봄타나보다 뭔가 우울하고 울적한 기분.. 오늘 정처 없이 걷고 또 걸었다..
아무리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내가 웃고있어도 마음 한켠에는 해결되지 않은 덩어리가 나를 자꾸 울린다.. 

2014년 11월 6일 목요일

효도

효도하자..
표현도 하자 .. 화도내지말자.. 기쁘게 해드리자.. 안힘들게 해드리자..
네 엄마 효도할게요.. ! 

2014년 7월 9일 수요일

혼자!!!!!

작년에 정말 마음속 깊이 뼈속 깊이 느끼고 깨달았잖아. 
넌 혼자야, 아무것도 기대하디말고 바라지마. 너혼자 해결하고 생각해. 도움따윈 주지않아.

2014년 3월 17일 월요일

그냥 뭐

1월달부터 수원에 있는 수영장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한달 두달 이제 세달째..
학생일 때가 좋다. 무언가 내가 배우고 깨달음을 얻을 때가 좋다.
지금의 두려움, 불안함은 다른 느낌이다. 행복함도 다르게 느껴진다.
그냥 어른이 되가는게 두렵다...
주위사람들과 소홀해지는게 두렵다.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또 다른 시작(도전)

그 어느때보다 간절했던 순간들.
벌써 3년이 지나고 4년째 들어선다.
간절함은 할수있다는용기와 도전인듯 싶다.
이제 또 간절함을 꿈꿔야지.
목표가 정해졌으니까 또 열심히 달려야지 또 다른 어려움을 버텨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