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낯설다.

누군가와의 인연은
그 사람과 얼마나 알고지냈는지 시간은 중요하지 않는 것 같다.
오랫동안 나와 함께 지내온 그 사람이
요즘 따라 낯설다.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귀기우려주세요

소중한 사람의 말한마디 한마디를 귀기우려주세요.
당신이 놓친 그 순간으로 소중한 사람을 잃는 순간이 될수도 있어요.

친구

나에게도 친구들이 있다.
초등학교때부터 함께 지내온..
물론 친구들이 나를 소중한 존재고 날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거기까지인 것 같다. 나라는 존재는 ..
나에겐 아직 빈자리가 많이있다..
내옆에 그친구들이 있는데 내 마음이 채워지지가 않는다.
나를 따듯하게 감싸주는 사람들이 없다..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위로.

당신이 위로를 받고싶다면 위로를 해준다면?
모두가 원하는 것은 따듯한 말한마디가아닐까.
작지만 따듯한 ...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미리 크리스마스 present ~*

나에게 10년이 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의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화가났는지 슬픈거지 행복한건지 알 수있을 만큼 우리는 가족같은 사이다.
가끔 나에게 솔직하지 못해 서운해한 적도 많다.그리고 내 슬픔을 말하는데 망설여질 때도 있다. 이런 내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나에게 그 친구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런 친구가 오늘 우리를 생각하면서 레몬청을 만들고 우리에게 내밀었다. 맛이 있든 없는 우리를 위해 만든 마음이 너무 고맙고 따듯하다 :-)

Ps. 예전보다 성숙해지는 너의 모습을 보면 매우 뿌듯하고 더욱 든든해져. 슬픔을 이겨내는 모습, 무언가를 열심하는 모습 !  해가 지날수록 성장하는 너 보기좋다! 잘먹을께 친구야. 정말 감동이야. 

앞으로도 쭉 ~ing -*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우연한 행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Serendipity .
이 단어를 좋아한다 말하면 꽁으로 아무런 댓가를 치르지않고 로또 당첨을 바라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볼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내 노력속에 숨겨진 기적같은 행복을 느끼고싶다. 또 그렇게 하고싶다.

어바웃타임

시간여행.
순간의 소중함.
되돌리고 싶은 과거.

정말 되돌리고싶은 나의 2013년 여름방학.
나를 소중히 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