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 처음엔 좋았다가 불안했다가 아팠다.. 그렇다 점점 괜찮아 졌다가 체념을 하게되었다. 이제 그냥 이순간을 즐기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하자 다짐을 한순간 아프지만 이순간들이 행복하고 즐거워졌다..... 가끔은 그사람의 말한마디로 나의 하루가 달라지지만 내가 밀어내면 밀어낼수록 더 좋아지고 아프기 때문에 그냥 나는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이순간을 즐기고 싶다. 물론 나의 희망이 이루어지면 더 좋겠지만.. 희망은 희박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