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7일 월요일

그냥 뭐

1월달부터 수원에 있는 수영장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한달 두달 이제 세달째..
학생일 때가 좋다. 무언가 내가 배우고 깨달음을 얻을 때가 좋다.
지금의 두려움, 불안함은 다른 느낌이다. 행복함도 다르게 느껴진다.
그냥 어른이 되가는게 두렵다...
주위사람들과 소홀해지는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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