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친구

나에게도 친구들이 있다.
초등학교때부터 함께 지내온..
물론 친구들이 나를 소중한 존재고 날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거기까지인 것 같다. 나라는 존재는 ..
나에겐 아직 빈자리가 많이있다..
내옆에 그친구들이 있는데 내 마음이 채워지지가 않는다.
나를 따듯하게 감싸주는 사람들이 없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